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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부부 가을 힐링여행 "용인 한국민속촌"
명지춘혜재활병원
2021-10-1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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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춘혜병원 주최 10월 12일 (토) "용인 한국민속촌" 가을여행
명지춘혜병원에서는 환우님들을 위한 행사활동이 한참 입니다. 참여대상은 입원중인 환우부부 9쌍을 선발하여
"용인 한국민속촌"으로 짧고 굶직한 힐링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럼 한국민손촌 여행을 떠나보겠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명지춘혜병원은 북쩍 입니다. 용인 한국민속촌으로 가을여행을 떠나려는 준비가 한참이기 때문입니다.
멋진 카우보이 모자로 패션에 마침표를 찍습니다. 기다리던 리프트 버스(후원 :영등포장애인복지관) 도착 하였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용인 한국민속촌" 으로 향하는 버스에 환한 미소로 탑승하시는 모습에 필자또한 마음이 설레이기 시작합니다.
마지막 환우부부님까지 모두 탑습!! 길막임 없이 1시간 조금넘게 달려서 도착한 용인에 위치한 "한국민속촌"
많은 분들이 민속촌을 구경하시러 오셨습니다.
벅찬 가슴을 진정시키며 힘찬 발걸음으로 입장 합니다. 한국민속촌 입장료는 개인15000원이며 단체입장시 개인 입장료12000원 입니다^^
따듯한 햇살이 명지춘혜병원 직원분들과 환우님을 반겨주네요.
카메라를 들자 말자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시는 명지춘혜병원 간호과 마스코트 간호과장님 ^^환우님 들만의 힐링여행이아닌
직원분들 또한 힐링 여행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입장과 동시에 사진촬영을 요청 하십니다. 수줍어 하시는 틈도 잠시
다정스럽게 포즈를 취하시는 부부간의 따듯한 정이 느껴집니다.
부러운 눈초리로 환우부부님들의 커플샷을 보고 계시는 이종원 물리치료사님과 간호과장님
환우부부님들 촬영이 끝나기 무섭게 자동포즈를 취하십니다^^
저도 질순 없죠? 명지춘혜병원 마스코트인 간호과장님과 촬영을 하였습니다.
간호과장님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에 창피한지 사뭇 굳어있는 필자 입니다....
입장하자 마자 향한곳은 민속촌 안쪽에 위치한 (한국관)한방 갈비탕 식당 입니다.
입장부터 구수한 갈비탕 냄새가 침샘을 자극 합니다. 맛도 맛이지만 모두가 함께 모여 식사를 하니 그맛은 한층더 풍요러워 집니다.
"소원의 돌탑" 입니다.
너도나도 서로 달려가 소원을 적어 돌탑에 달고 있습니다.
값진 소원이 꼭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환우부부중 가장 연령때가 낮은 부부 입니다.
사이좋은 모습에 필자또한 사진을 촬영하며 풋풋함을 느낍니다.
멋쟁이 카우보이 모자 에 잘어울리는 선글라스 그 멋스러움에 필자또한 울고 갑니다^^
룰루랄라~ 본격적으로 민속촌 안쪽 으로 발을 향해 봅니다. 필자 또한 신바람이나 입가에 미소로 절로 지어 집니다.
따사로운 햇살에 눈이 찌푸려지지만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간호과장님과 환우부부님 포근한 사진 한장이 만들어졌습니다.
손에 손에 오징어 한마리씩 오랜만에 나온 나들이 인지 환우부부님들 발걸음이 무척 가볍습니다.
흔들흔들 외줄타기가 한참입니다. 구경하는 관광객분들 모두 손에 땀을쥐고 관람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떨어질까 광대의 덩실거리는 외줄타기에 가슴이 철렁이기도 합니다^^
먹거리가 가득한 먹거리 촌 입니다. 막걸리등 다양한 주류를 비롯한 한국전통의 음식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구수한 전 냄새에 너도나도 지갑이 열립니다.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필자의 카메라를 봐라보는 모습에 필자는 커플의 "기" 에 제압 당합니다.
전통 민속관 입니다. 우리나라의 세시풍속과 생활양식을 전시한 "전통민속관" 입니다.
모두 전통 민속관 관람이 한참 입니다. 보시는 사진은 "환갑잔치" 입니다.
음식들은 사실적으로 표현하여 진짜인가 착각할 정도 입니다.
한작품, 한작품 놓이지 않고 관람하는 모습에 필자또한 함께 관람에 집중 합니다.
진짜인지 가짜인지 유심히 관찰하는 모습에 필자또한 가까이 들여다 봅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김장"하는 모습은 큰 차이가 없네요. 한복을 입고 김장하는 모습이 마치 장인의 손길처럼 느껴지네요.
한국 민속촌은 자연과 어우러진 모습이 일품 이였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나들이 나오셔도 참좋을것 같습니다.
2시간 가량의 자유시간을 즐긴뒤 한국민속촌 안에 위치한 "전통차집" 으로 향합니다.
전통차집으로 향하는길에 위치한 귀신의집 멀리서부터 아이들의 고함소리가 멀리까지 들려 옵니다.
서로서로 꼬리를 물고 귀신의집을 체험하려 줄을서 웃는 아이들의 모습을보니 어렸을 적 동심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멀리에서 환우부부님들과 간호과장님이 걸어오시네요^^ 스마일~V 저만 보시면 절로 포즈를 잡는 간호과장님 이십니다.
필자를 비롯한 모든 분들이 힐링 하였습니다.^^ 민속촌 "전통차집" 에 도착하였습니다.
처음 명지춘혜병원에서 출발전 어색함은 어디갔는지 한자리에 모여앉아
민속촌 관람 후기를 이야기 나누십니다.
뜻밖에 민속촌을 나가는길에 만난 토순이와 호순이
명지춘혜병원 환우부부님들 직원분들 할거없이 서로서로 한장씩 찍습니다.
환우부부님들이 좋아하는 모습에 필자또한 덩달아 신이 납니다.
마지막 촬영으로 모두가 함께 기념사진을 남깁니다.
다음번에는 걸어서 오자며, 지팡이를 숨기고 부부사진을 남기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환자분의 빠른 쾌유와 가정의 평안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