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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초등학교 명지춘헤병원 방문기 (저도 의사가 되고 싶어요!!)
명지춘혜재활병원
2021-10-1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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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의 모교! 신영초등학교 "명지춘혜병원" 방문기
(좌충우돌 탐방! 저도 의사가 되고 싶어요!)
소녀시대 "윤아" 모교인 신영초등학교에서 명지춘혜병원을 방문 하였습니다.
쌀쌀한 겨울날씨에도 아랑곳하지않고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혀있습니다.
가방 속에는 비상식량인 사탕, 쫄쫄이가 한가득 입니다.
앉아서 가방문을 열었다 닫았다.
사탕과 쫄쫄이를 보면서 뿌듯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동심의 세계로 빠저드는듯 합니다.
1조 2조로 나눠 명지춘혜병원 탐방을 시작 합니다.
옥상부터 병원의 주요시설 및 병동, 재활치료실을 순환 합니다.
궁금증 가득한 얼굴로 하나하나 꼼꼼하게 관찰하며 병원 구석구석을 관찰 하며,
지나가다 마주치는 간호사님들한테 한분한분 모두 90도로 인사를 합니다.^^
신영초등학교 학생분들은 예의도 무척이나 바른 아이들 이였습니다.
수간호사가 모냐고 물어보는 질문에 필자는 간호사들의 "대장"이다.
라고 설명하자 학생들 모두 함박웃음을 터트립니다.
병원 탐방을 마친후 명지춘헤병원 지하2층 남천홀에서 대기중인 학생들
"왁자지껄"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의사선생님이 들어오시자"
순간 조용해지며 모두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의사선생님을 주목 합니다.
"명지춘혜병원 한방과"과장님이 오셔서
신영초등학교 학생분들에게 강연을 해주고 있습니다.
의사선생님의 한마디 한마디에 귀기울려 경청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담임선생님 또한 놀라는 표정을 감출수 없습니다.^^
한방과에서 자주 쓰이는 "긴침"을 보면서 아픔의 표정으로
한방과장님의 "침" 설명에 귀기울 입니다.
한의사는 무엇이냐 물어보는 학생의 질문에
한방과장님은 "TV에서보는 허준의 역할"을 한다고
재치있게 분위기를 이끌어 나가십니다.
또한 의료장비 체험에 시간도 갖어봅니다.
체험장비는 청진기, 색맹확인, 청각검진도구를 사용하여
자기 심장소리도 들어보고, 친구의 심장소리도 들어봅니다.
또한 서로서로 청각검사를 해주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의료장비 설명에 귀기울여 경청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직접 실습도 해보면서,
잠깐의 체험시간을 통해 학생모두 의사선생님이 되어 봅니다.
서로서로 친구의 심장박동 소리를 들어보며
눈을 감고 느끼는 모습이 미래에 의사선생님이 될것같은 아우라를 뿜는듯 합니다.
모두가 건강해지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그날까지
명지춘혜병원이 응원 합니다.
By : 명지춘혜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