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춘혜병원 Qi경진대회

명지춘혜재활병원 2021-10-18 13:28 조회수 아이콘 6061

"Qi 경진대회" [명지춘혜병원-뇌졸중 재활전문병원]


"뇌졸중 재활전문병원 명지춘혜병원" 솔솔 부는 겨울바람에도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명지춘혜병원은

Qi 경진대회가 한창이다. 12월 17일 전 직원이 참가하며, 4팀이 발표하는 Qi 경진대회가 열리기 때문이다.


직원 한분한분 손에 땀을 쥐며 1년간 노력한 추억들을 떠올려 봅니다. 연말이라 그런지 

Qi 경진대회 의미가 더욱 값진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단박에 어수선한 분위기를 휘어잡는 명지춘혜병원 마스코트 "5병동 권순아 수간호사님"

Qi 경진대회 MC를 맡아 진행하십니다. 직원분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Qi 경진대회가 시작됩니다.


쩌렁쩌렁 한목소리로 Qi 경진대회 심사위원 분들을 소개합니다.

장혜실이사장님, 박시운병원장님, 허상호행정원장님, 이광식과장님, 손은경간호과장님

큰 박수와 함께 심사위원 분들을 반겨줍니다.


이어서  첫 주자인 병동팀 간호과 홍은애 간호사님 사뭇 긴장하신 표정도 잠시

당당한 발걸음으로 단상으로 발걸음을 옮기십니다.

발표 주제는 "낙상예방활동" 재치 있는 PT 솜씨로 심사위원님들과 직원분들을

사로잡습니다.


그 분위기를 이어서 감염팀 3병동 정은숙 간호사님 단상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동시에

관객석에서 꽃다발을 들고 정은숙 간호사님을 향해 뛰어갑니다.^ㅅ^

그 주인공은 바로 손혜림 간호사님

짧은 응원 멘트와 함께 꽃다발을 건네십니다. 흐뭇~

많은 응원에 보답하듯 멋지게 PT를 마무리하십니다.


이어진 원무팀 세 번째 주자인 엄아람 사원, 발표 주제는 "의무 기록 완결률"

수준 높은 PT 실력으로 한층 더  Qi 경연 대회 발표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오 릅니다.


그 기운을 이어받아 마지막 주자인 물리치료사 김상림 팀장, 

발표 주제는 "고객만족도 향상"

꼼꼼한 PT자료 와 수준 높은 PT 실력으로 발표를 마무리하십니다.

꼼꼼한 PT 자료에 심사위원 분들은 칭찬을 아끼시지 않습니다.


이어진 박시운 병원장님의 총평

Qi 경연 대회 발표자 및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시합니다.


두근두근.. 이어진 시상식,

향긋한 꽃다발을 들고 있는 뒷모습의 주인공은^ㅅ^

감염 팀의 정은숙 수간호사님 노력상을 수상 받으셨습니다.^0^v


이어진 1등 "으뜸상" 두구둥 두궁둥 

대망의 1등은 모두가 예상한 데로 병동팀 간호과 홍은애 간호사님이 수상 받으셨습니다.^ㅅ^v


"이어진 행운권 추천"

행운권 추천은 명지춘혜병원 행정부원장님이 맡아서 진행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v

모두가 손에 땀을 쥐고 내심 자기 번호를 들여다봅니다. 기쁨의 함성이 울려 퍼집니다.


한분 한분 총 15분의 행운의 주인공, 모두 축하드립니다.

"따듯한 목도리와 담요로 조금 더 따듯한 겨울이 될 것 같습니다"


By : 명지춘혜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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