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서로가 서로의 디딤돌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명지춘혜재활병원 2021-10-18 14:59 조회수 아이콘 5208




명지춘혜병원 4주년 기념식

(2014년 서로가 서로의 디딤돌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2014년은 임직원 서로가 서로의 디딤돌이 되어주어 보다 더 굳건한 명지춘헤병원이 되었던 해였습니다. 

불과 몇일전에 3주년 기념식을 보낸 거 같은데. 기념식 현수막에 있는 4주년을 보면서 

4년간 에피소드를 비롯한 값진 일, 좋은 일, 힘든 일 수많은 히스토리가 머리속을 훑고 지나갑니다. 


이날은 큰 영광을 안으신 4분이 계시는데요. 성안정 팀장이 명지춘헤인상, 안호성 계장이 공로상, 

권순아 수간호사가 혁신상, 임성민 치료사가 친절상을 수여받는 큰 영광을 안았습니다. 


모처럼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서 그런지 너무나도 할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노고에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는 소리에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명지춘혜병원은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명지춘혜병원 전 직원 모두 행복하고 이루고자 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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