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춘혜재활병원, 서울남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업무협약

명지춘혜재활병원 2021-11-19 11:39 조회수 아이콘 502



명지춘혜재활병원이 서울남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명지춘혜재활병원과 서울특별시남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양 기관의 고유역할과 기능에 기초하여 상호 협력, 장애인의 건강권 및 의료 접근성의 제고

즉, 장애인의 건강을 증진하고 건강보건 관리와 장애인의 보건의료복지 연계를 목적으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사회상황에 맞춰 비대면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협약은 명지춘혜재활병원 사회사업팀 김태연 주임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협약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퇴원 장애인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

2. 장애인 통합건강관리 및 보건의료복지 서비스 연계

3. 장애인 건강검진, 진료, 재활 등 의료서비스 제공 지원

4. 장애인 및 보건의료인력에 대한 장애인 건강권 교육

5. 기타 장애인 및 건강보건 사업에 대한 상호협조


서울남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2018년 '서울특별시 최초로 지정된' 장애인의 건강보건관리, 보건의료복지를 연계하는 거점 의료센터로

지역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탄생한 기관인 만큼

중앙장애인보건의료센터 및 보건소,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들과 협력하며 장애인의 건강과 삶을 지키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명지춘혜재활병원은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의 주요 미션 중 하나인 사회사업실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집으로 퇴원하는 환자들을 위한 '지역사회연계업무 CBR(Community Based Rehabilitation)'에 협력하여

퇴원환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자립적인 생활을 해낼 수 있도록

의료기관 및 지역사회의 협력을 이끌어내는 등의 허브 역할을 해내며 서로 협력할 예정입니다.


명지춘혜재활병원은 앞으로도 병원을 찾는 내원객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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