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춘혜재활병원 개원 11주년 기념식

명지춘혜재활병원 2021-11-23 15:01 조회수 아이콘 1206

명지춘혜재활병원이 개원 11주년을 맞아 성경암송대회가 끝난 11월 22일 6시부터 11주년 개원기념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개원기념식에는 허춘웅 명지성모병원 이사장, 장혜실 명지춘혜재활병원 이사장을 

더불어 임직원 약 30명이 참석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직원이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유튜브 라이브 생방송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새생명교회 김승태 목사의 11주년 감사기도를 시작으로 행사가 진행됐으며 

장성구 대표원장의 개회사, 허춘웅 회장의 축사, 장혜실 이사장의 기념사가 이뤄졌습니다.




장혜실 이사장은 "정신없이 달려온 지난 10년을 뒤로하고 새로운 10년을 뛰기 시작한지 1년이 지났다"며 

"코로나19의 환경에서도 우리는 끊임없이 우리가 해야할 일을 해야 한다. 

지금처럼 우리가 열심히 한다면 내년에 맞이할 생일날에는 분명 더 큰 풍성한 사랑으로 뭉쳐진 

명지춘혜재활병원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전했습니다.


기념사가 끝난 뒤에는 직원 포상이 이루어졌으며 직원 포상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 미화상 : 미화부 강해금 사원

■ 조리상 : 영양과 이여숙 사원

■ 봉사상 : 원무부 홍표 주임

■ 친절상 : 작업치료실 이지연 사원

■ 모범상 : 작업치료실 임성민 주임, 시설과 김준원 사원

■ 공로상 : 간호부 황충임 계장

■ 특별상 : 감염관리팀[가정의학과 조현선 원장, 간호부 최해란 부장, 감염관리실 김보영 계장, QPS 김혜란 사원]

■ 명지춘혜인상 : 물리치료실 안일섭 주임




직원 포상이 끝나고 케익 커팅과 단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 개원 11주년 행사가 마무리됐습니다.


명지춘혜재활병원은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초심을 잃지않고 병원을 찾는 모든 환자 및 내원객에게

최상의 재활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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