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치료사가 왔어요. 매일 크리스마스!!" 명지춘혜병원 크리스마스 행사

명지춘혜재활병원 2011-12-22 10:01 조회수 아이콘 2723

 

-“산타치료사가 왔어요^^ 매일 크리스마스!!” 명지춘혜병원 크리스마스 행사


징글벨, 징글벨 ♪♩


크리스마스 이브, 명지춘혜병원에 가득 울리는 캐롤. 그리고 어디선가 산타총각이 등장했다.

12월 24일 오후 3시 통합치료센터의 풍경이다. 환자들의 담당 치료사가 성탄절 카드를 직접 써서 각 병동 환자 네임카드에 끼워주고,

산타모자를 쓴 박시운 원장을 비롯한 의료진들이 병원 곳곳을 함께 다니며 환자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성탄 선물도 전해드렸다.

병원의 깜짝이벤트에 병상에서 성탄을 맞아 우울했던 환우들의 시름을 단박에 날려버렸다.

‘나를 위해 이땅에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새기고 나눔이 있는 곳은 그 어느 곳이나 경건하고 행복한 공간이 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다. 매일매일이 크리스마스같기를, 매일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