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춘혜재활병원 2022년 1~5월 상반기 이벤트 돌아보기!

명지춘혜재활병원 2022-06-28 09:22 조회수 아이콘 713

안녕하세요. 명지춘혜재활병원입니다.


2022년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코로나가 많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지만, 상반기만 해도 코로나로 인해

행사 등을 진행하는데 있어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랜 치료기간과 재활로 힘들어하실 환자분들을 위해

명지춘혜재활병원은 가만히 있을 수 없죠!!^^


그래서 6월 마지막주를 맞이하여

올해 상반기에는 어떤 이벤트들이 있었는지를 함께 추억해보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1.

[비대면, 칼림바 프로그램] : 2021년 12월~2022년 2월 초, 원내에서 시행


올해 첫 이벤트의 문은 소리가 아름다운 칼림바와 함께 열었습니다.

롱코비드로 인해 일반인들도 스트레스나 우울감 관리가 필요한 시기였는데요.

더욱이 병원에 오래 계시는 환자분들은 더욱 세심한 케어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본원에 입원 중인 환자분들이 '악기를 통한 새로운 여가의 경험'을 해보시면 좋겠다고 생각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칼림바 프로그램은 온라인 플랫폼인 ZOOM을 활용했으며,

체험한 환자분들이 비대면이었지만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 때문에 즐겁게 참여해 주셨습니다.

아름다운 음악은 사람의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치유의 효과도 있는데요.

아름다운 칼림바의 소리가 환자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 드렸기를 바랍니다.



2. 

[장애인의 날 기념 '질문 있어요' 이벤트] : 2022년 4월 11일 ~ 20일, 사회사업실에서 시행


두 번째 이벤트는 바로 장애인의 날이 있는 4월에 진행되었습니다.

본원에서는 재활 및 장애와 관련된 궁금증을 나누고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였습니다.


환자와 보호자 분들께서 유엔 장애인 권리협약에 대한 퀴즈를 풀어보고

궁금한 것들을 사회사업실로 자유롭게 문의하시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30명 이상의 환자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3.

[어버이의 날 맞이 '찾아가는 카네이션' 이벤트] : 2022년 5월 6일, 본관 2, 3, 5, 6병동, 엘드림 병동


5월달에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환자분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코로나로 면회 제한 때문에 어버이날을 앞두고도 부모님 얼굴 뵙기가 어려워

마음쓰실 환자 가족분들을 위해

명지춘혜 임직원들이 대신하여 환자분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또 환자분들을 향한 모든 임직원들의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 드렸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사회사업실과 간호부, 인사총무과 이렇게 최소 인원이 병동을 방문하며

카네이션을 달아 드렸습니다.



작은 선물이었지만, 받으시는 어르신들꼐서 너무너무 기뻐하시는 모습에

준비한 저희들이 더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모두모두 빨리 건강하게 회복하셔서 내년 어버이날에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그 외에도 6월에는 먼저 소개해드렸던

영화상영 이벤트와 느리게 가는 우체통 이벤트로 환자분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코로나도 조금 줄어들고 있는 분위기인만큼

하반기에는 조금 더 다양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들을 준비해보고자 합니다.


하반기에도 많은 기대와 참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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