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춘혜재활병원 7월 월례회의

명지춘혜재활병원 2022-07-13 15:40 조회수 아이콘 508

안녕하세요. 명지춘혜재활병원입니다.

어느덧 2022년도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한여름처럼 무더웠던 7월 초에 진행된 월례조회 소식 전해 드립니다.


이번 월례조회도 코로나의 영향으로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되었습니다.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되었습니다.

김성태 목사님의 기도를 시작으로 신규 직원 소개, 장성구 대표원장님의 월례조회사, 신규직원 소개, 장성구 대표원장님의 월례조회사,

친절직원 포상, 이사장님의 말씀, 감사패 전달식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7월 신규 직원 소개


이사장님의 말씀, 감사패 전달식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7월 신규 직원 소개


월례조회의 첫 순서는 새롭게 명지춘혜의 가족이 된 신규 직원 소개가 있었습니다.새롭게 명지춘혜의 가족이 된 신규 직원 소개가 있었습니다.

다양한 부서에 새로운 분들이 입사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장성구 대표 원장님의 월례사


이어서 장성구 대표 원장님의 월례사가 있었습니다.

코로나 상황이 나아지는 듯 하다가 다시 늘어나는 추세여서 많이 힘드시겠지만,

코로나의 상황이 나아지는듯 하다가 다시 늘어나는 추세여서 많이 힘드시겠지만

이 어려운 시기가 끝날때까지 환자분들이 잘 회복하실 수 있도록 힘쓰고 환자분들이 잘 회복하실 수 있도록 힘쓰고

모두가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씀해 주셨습니다.노력하자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친절 직원 포상


이달의 친절직원은 작업치료실의 임성민 주임이 선정되었으며

이사장님께서 친절직원 뱃지도 달아주시고, 포상까지 진행해 주셨습니다.


임성민 주임이 선정되었으며

장혜실 이사장님께서 친절직원 뱃지를 직접 달아주시고 포상까지 진행해 주셨습니다.


임성민 주임 이외에도 7명의 직원들이 환자분들로부터 칭찬카드를 받으셨습니다.환자분들로부터 칭찬 카드를 받으셨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눈물의 감사패 수여식


친절직원 포상이 끝난 후에 아쉬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이사장님께서 아쉬운 소식을 전달해 주셨는데요.

명지춘혜재활병원의 시작부터 함께해온 시설과 황강욱 과장이 병원을 떠난다는 소식이었습니다.시설과 황강욱 과장이 병원을 떠난다는 소식이었는데요.

20년 넘게 함께 해온 가족과도 같았던 직원이 떠난다는 소식에직원이 떠난다는 소식에 직원 모두가

직원 모두는 아쉬운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사장님께서 감사패 수여와 포상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감사패 수여 후 황강욱 과장의 인사가 있었는데요.

중간 중간 목이 메이는 모습에 또 한 번 직원들 모두 아쉬운 마음을 나눠야 했습니다.



이렇게 7월 월례조회는 마무리가 되었는데요.

새출발 하시는 분들에게는 늘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덥고 힘든 여름이지만 서로 도와가며 즐거운 한 달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