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호호 , 웃으면 건강이 와요" 명지춘혜병원 웃음치료

명지춘혜재활병원 2021-10-15 10:47 조회수 아이콘 3148

 

“하하호호, 웃으면 건강이 와요” 명지춘혜병원 웃음치료

3월 3일 오후 4시 지하 2층, 복도를 가득 채우는 웃음소리를 따라 들어가니 환우들이 둥그렇게 않아 손뼉치며 웃고 있었다.

웃찾사(웃음을 찾는 사람들)봉사단의 진행으로 웃음치료가 한창이었다. 첫 번째 시간이었던 이날은 웃음인사법을 연습하고 웃음을 통한 건강비결 나누고, 다양한 건강박수를 치면서 박장대소를 터트렸다.

이외에도 웃음을 유발하는 레크레이션을 통해 마음의 벽을 허물고 굳어졌던 인상을 부드럽게 하였다.

명지춘혜병원 웃음치료는 한달에 두 번. 첫째, 셋째 목요일 4시에 지하2층 제2남천홀에서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고 웃음치료를 원하는 환우는 누구나 제2남천홀로 찾아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