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오오타기념병원, 동북관동대지진 구호성금 감사 인사

명지춘혜재활병원 2021-10-15 11:25 조회수 아이콘 3175


지난 3월 11일에 발생하여 소중한 생명들을 앗아간 일본 동북관동대지진. 명지성모병원과 명지춘혜병원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모금한

구호성금 50만엔을 평소 교류를 가져오던 히로시마현의 뇌졸중전문 오오따기념병원으로

4월 초에 보냈다. 그에 오오따기념병원은 오오따 다이세이 이사장이 감사의 글을 보내주었다.


“이번 동북관동대지진에 성금을 보내주신 점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내주신 성금은 후쿠야마시 의사회를 통해서 피해지역으로 보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피해지역의 사람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고 여러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격려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감사의 편지가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여러분의 발전과 행복을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오오따기념병원 오오따 다이세이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