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우직하게 성실하게 치료하겠습니다" 명지춘혜병원 돌잔치

명지춘혜재활병원 2021-10-15 14:51 조회수 아이콘 3188



2009년부터 준비하고 기도하며 작년에 문을 연 뇌졸중재활 명지춘혜병원이 1주년을 맞이하여 11월 22일 돌잔치를 열었다.

전직원이 참석한 1주년 개원기념 행사는 김승태 원목의 기도로 문을 연 행사는 이어

설립자인 명지성모병원 허춘웅 병원장이 “시집간 딸처럼 애틋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면서 축하인사를 전했다.


장혜실 이사장은 “힘차게 달려온 일년이었고 십년 후에는 전인적인 치료를 제공한 세계적인 재활병원이 될 것을 믿는다”며 격려하였다.

마지막으로 박시운 원장은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여 주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여 주며”라는 이사야 35장 3절의 성경말씀을 인용하면서

덧붙여 “우리의 사명을 지난 일년처럼 그리고 이후로도 계속 잘 해낼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하였다.

1주년 개원기념 격려금을 전직원 대표들에게 전달한 후 지난 1년간의 발자취를 영상으로 시청하였다.

다음은 김달수 명예원장의 건배제의와 함께 전직원이 행복한 식사 시간을 이어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