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의 기운받아 날아라! 명지성모·명지춘혜

명지춘혜재활병원 2021-10-15 14:59 조회수 아이콘 3319


새해맞이 시무식


희망과 비상을 상징하는 2012년 흑룡의 해, 임진년이 밝았다. 이에 명지성모병원과 명지춘혜병원은 새 각오와 새 기운을 나누기 위한 시무식을 1월 2일 각각 개최하였다.

명지성모병원은 직원식당에서 8시에 이기추 원목의 기도로 새해를 열었다. ‘명지성모’를 사행시로 지은 중환자실 황재윤 간호사의 구호를 전 직원이 제창한 후

허춘웅 병원장은 “연말에 병원식구들이 보내주는 따뜻한 카드들은 다음해를 시작하는데 큰 힘이 된다. 고마운 마음이다.

작년에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뇌혈관질환 전문병원’으로 선정되는 영예가 있었고 금년에는 리모델링을 준비하고 있다.

새로 병원을 짓는 것보다 더 힘든 사업이지만 위기가 발전의 기회이니 서로 협력해서 제2의 도약을 이루어 나가도록 하자”고 하였다.

이어 임원과 직원들이 두 손 맞잡은 악수례를 하며 서로 격려하고 새해 새 마음을 다졌다.


같은 날 8시 30분, 제2남천홀에서 열린 명지춘혜병원 시무식에서는 김승태 원목이 신년감사기도 후

장혜실 이사장이 “내실을 기하는 올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자. 작년 연말에 실시했던 <칭찬합시다> 프로그램은 참 좋았다.

올해도 서로 칭찬하고 서로 칭찬받는 임직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훈시하였다.

박시운 원장은 “작년에 세운 병원발전5개년 계획을 하나씩 실천해가는 병원으로, 다양한 사회환원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전인치유의 병원으로 거듭나는

2012년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독려하였다. 마지막으로 힘찬 전진을 위한 구호 제창 후 흥겨운 악수례까지 명지춘혜병원 특유의 따뜻한 시무식으로 새 해을 열었다.


뇌졸중 전문 명지성모병원과 뇌졸중재활 전문 명지춘혜병원의 임직원들은 2012년에도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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