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춘혜병원, 국내 최초로 로봇 상지 재활치료 도입

명지춘혜재활병원 2021-10-15 17:16 조회수 아이콘 3137

재활의학과 최첨단 공학이 만나 치료 효과가 쑥쑥


최첨단 공학이 의학과 만나 치료효과를 배가해 주목을 받고 있다. 도심 속의 뇌졸중재활 전문병원인 명지춘혜병원은

국내 최초로 ‘로봇 상지 재활치료’를 구축했다. 로봇 상지 재활치료는 환자의 운동능력을 실시간 감지하여 환자의 특성에 맞게

재활훈련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신개념 로봇 재활시스템이다. 로봇 상지 재활치료를 구축하여 치료 효과를 높이고 관련 임상 연구를 진행하는 곳이 국내에서는 명지춘혜병원이 유일하다.


로봇 상지 재활치료는 치료과정과 결과에 대한 정량적 분석, 지속적인 반복을 통한 기능 회복, 피드백 자료 제공, 독립적인 소아 프로그램 제공,

치료를 위한 2분내의 짧은 준비기간, 올바른 운동 실시 유도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뇌졸중, 뇌성마비, 외상성 뇌손상, 척추 손상, 파킨슨병 등의 치료에 적용하면 재활 효과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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