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달걀나누기, 명지성모병원·명지춘혜병원 간호부

명지춘혜재활병원 2021-10-16 08:46 조회수 아이콘 3112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어요”


그리스어로는 파스카(Pascha)로 교회력에서 가장 오랜된 축일인 부활절은 예수그리스도가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선택한 십자가에서 다시 살아난 날을 찬양하는 기념일이다.

국가와 민족마다 부활절 달걀, 토끼, 백합 등으로 각각 부활절의 새로운 삶, 풍요, 순수함을 나타내는데 우리나라 기독교는대부분 달걀로 부활의 의미를 나누고 있다.

이에 명지성모병원과 명지춘혜병원 간호부는 4월 8일 부활절에 앞서 7일에 부활절 달걀을 맛있게 삶고 장식하여 병원식구들은 물론

외래와 병동 환우들에게도 나누어주었다. 갓 삶은 따뜻한 달걀을 통해 예수그리스도의 뜨거운 사랑을 경험할 수 있는 아름다운 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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