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달란트를 함께 나누는 CBS '수호천사'

명지춘혜재활병원 2021-10-16 11:08 조회수 아이콘 3375



명지성모병원 김형석 과장, 명지춘혜병원 이경민 사회복지사 인터뷰


명지성모병원에서 입원해서 뇌동맥류박리로 투병하며 두 아이를 홀로 양육하는 정현정 환자의 안타까운 사연이 CBS ‘수호천사’에 방영되었다.

환자의 의학적 상황에 관해서는 명지성모병원의 김형석 과장이 진료실에서, 환자의 힘겨운 상황에 관해서는 명지춘혜병원 이경민 사회복지사가

스튜디오에 출연해서 촬영을 했다. 촬영분은 병원 홈페이지 병원소개>언론보도에 가면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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