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으로 선교하는 한국교수 콰이어, 명지춘혜병원 공연

명지춘혜재활병원 2021-10-16 11:36 조회수 아이콘 3500



찬양으로 선교하는 한국교수 콰이어, 명지춘혜병원 공연 

.현직 음대 성악과 교수들의 아름다운 선율

 

찬양의 세속화와 물질만능이 치닫는 이 시대에 경건하고 순수한 찬양으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1993 12월에 창단된 한국교수 콰이어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전.현직 음대 성악과 교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뛰어난 기량과 신실한 믿음 위에 열정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한국교수 콰이어는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함이니라(이사야43 21)’라는 말씀을 붙잡고 공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6 20일 명지춘혜병원 제2남천홀을 찾은 한국교수 콰이어는 김일곤 단장의 인사에 이어 윤종일 교수의 지휘에 맞춰 가곡과 찬양, 아리아 등을 선보이며

풍부한 성량과 관록있는 무대매너로 청중들에게 놀라운 감동을 선사하였다. 특히 마지막에 대미를 장식한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합창은 힘찬 기운으로

재활의 의지를 돋우면서 참석하신 환자와 보호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앵콜곡까지 아름다운 선율로 병원을 가득 채운

한국교수 콰이어의 공연, 꼭 한번 다시 보고 싶은 명품공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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