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현 가야금이 들려주는 영롱한 무지개빛 소리

명지춘혜재활병원 2021-10-16 11:50 조회수 아이콘 4057



곽수은&가야금앙상블‘라온G’, 명지춘혜병원 공연 


전자악기와 함께 연주하는 퓨전형태의 공연이 유행이다. 하지만 곽수은&가야금앙상블‘라온G’는

가야금 특유의 몽환적으로 부드러운 음률만을 통해 대중과 소통을 지향하고 있다.

‘라온’은 순우리말로 ‘즐거운’이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G는 Gayageum, Green, Global, Generation 등의 의미를 아우른다.

지난 7월 18일 명지춘혜병원을 찾은 곽수은&가야금앙상블‘라온G’은 기대에 부합하는 수준높은 연주로 감동의 시간을 선사했다.

18일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기획한 문화나눔사업으로 온 국민과 더불어 문화예술을 누리기위해 각 처에서 진행되고 있다.

TOP